기대세
동물을 별도 좋아하지 않지만 강아지는 너무 귀엽다. 동그란 눈동자에 선함이 가득하다. 아직 어린 강아지라서 그런지 사랑이 필요한 것 같다. 퇴근 후 집에 가면 적적한 방에 나를 반겨주는 저린 강아지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를 상상해 본다. 생각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.